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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Life

너무 바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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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날이였고, 바쁜날이고, 바쁜날이 예정인 날들...



마지막 글을 쓰고 2달만에 이렇게 글을 쓰는 것 같아.


간만에 카페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쓸수 있는 시간이 생겼어!!!!!!


그동안 평일에는 출장에


주말에는 결혼준비에...


이것저것 너무 바쁜 날들이였어.... ㅠ




뭐... 


그런 나날들이 싫은건 아니였지만...




그동안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글을 쓰던 시간들이 없어지니


마음이 지치는 듯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훗...


아직 그럴시간따위는 없는게 정상이것만...


그동안 편하게 생활한듯 싶은 생각이 조금 드는구만...-_-




그래도 오늘은 이렇게 글을 쓸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행복하다.


비록 내일은 출장을 준비하고


한주를 지방에서 보내게 되는 나날들이 되겠지만


모두 잘 되겠지...




글을 못썻던 날들을 되돌아 보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어




먼저 나에게 가장크게 다가온것은 


이직.....


회사를 옮기게 되었지..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그렇게 좋은 계기로 이직한 거는 아니였어


물론 이직하면서 조금의 혜택을 받게 되었지만


나의 결혼준비에 있어서는 조금 변경될 것들이 많아졌지


예를 들면 계획에 없었던 차를 구입하다던지...


연봉에 따른 결혼 후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든지...


이것저것 일들이 많았어


그래도 이직한 회사에서 나름 편의를 봐주고 있는듯 싶어


출퇴근 하기에는 아직 교통편이 좋지 않기에


출근시간을 조금 뒤로 늦춰주는 것이 한 예가 되겠지


자세한 건 메일을 보내면 성심것 답변해 줄게



오늘은 대충 위와 같은 일들로 인한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자 해


먼저 이직을 하는데 있어서 


이번에는 사람을 보고 하게 되었어


물론 나의 경력이 짧아서 다른데 알아보기 벅차는 것도 한몫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더의 사람에 대한 마인드에


내 마음이 많이 끌린거 같아..


물론 나도 회사도 간을 보고 서로 맞춰나가야 하는 시간이지만


난 그 신뢰에 실망시키기가 싫어


그런데 점점 내가 회사에 실망을 안기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조금 아프네...


물론 이런 생각은 나혼자만의 생각이야


나이는 많지만 회사에 경력으로서는 막내인 나로서는


책임에 대해서 관대하지만


내가 나자신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있나봐


이번 프로젝트를 막바지에 다달았고


대응도 옆의 동기가 하고 있어


나는 단지 버그를 잡아주면서 못다한 내용을 잡아주는게 전부지만


요즘 그런 일들을 하면서 벽에 부딛히고 있는게 현실이야


시간만 있다면 해결할수 있을거 같지만


지금은 여유있게 할 시간이 없는게 문지이지


내 생각에는 이쯤에 끝냈어야 하는데


못끝낸게 너무나도 많아


한개가 막혀버리닌깐


다른 것들도 집중해서 못하게 되는 거 같아....


그래서 결혼준비도 벅차지는거 같고...


그냥...그냥... 하소연 하는 글이 였어



그래도 어떻게든 넘어가기는 하고 있지만


언젠간 터질일이기에 빠르게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


다들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ㅁ=



나이먹고 늦게나마 나의 적성을 찾은 일인데


여기서 주저 앉아있을 수는 없지!!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지만


어떤 벽이 앞을 가로 막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


나도 지금 앞으로 가야하는데 못가고 있어서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지만


이 벽을 넘어서고 


앞으로 나갔을 경우의 희열을 생각하면서


극복하고 있어


여러분들도 극복하고 좋은 일들이 있으면 


나에게 알려줬으면 좋겠어...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ㅋㅋ





아무튼 글을 읽어 줘서 고맙고


나같이 늦게 출발한 사회인들이


조금이라도 동감하고 


서로 위로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파이팅한 한주 보내길 빌게.



1월까지는 결혼 준비로 글을 못쓸거 같아...흐흑...ㅠㅠ

이해해주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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